10월 제주도 가볼만한곳 핑크뮬리 카페 새별오름 새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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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10월 제주도 가볼만한곳은가을가을한 곳이 제일이다. 제주의 가을은 느려서 하루하루 기온이 뚝뚝 떨어지며 온세상을 물들이는 육지와 달리 천천히 흔들리고 천천히 물든다. ​붉은 색이 아닌하얀색(메밀)과 분홍색(핑크뮬리)으로…​제주도 핑크뮬리는 다소 밋밋한 제주 가을 여행에서 꼭 찾아가야 하는 곳이다.​그중에서도 평화로 바로 옆,새별오름 카페인 새빌은동선에 넣기도 좋고탁 트인 가운데 부드러운 능선을 그리는새별오름과 함께 어우러져제주답고 예쁜 풍경을 보이는 곳이다. ​​ 가을의 층을 이루는 곳 ​ 주변이 드넓어 더 좋은 풍경 ​​새빌카페는 새별오름과 새별프렌즈(동물원)바로 옆에 있는 카페로이전에 리조트였던 곳을 리모델링한 카페다. ​기본적인 구조와 외관은그대로 뒀고, 간판도 떼지 않아레트로하면서도 이색적인 분위기를 보인다. ​​ ​ ​​기존의 구조를 그대로 활용했기 때문에리조트 로비였던 공간이 홀이 됐는데,노출 콘크리트 스타일에 천장이 높아 시원하고 도회적인 분위기다.​제주도 핑크뮬리 시즌에 이곳은10월 제주도 가볼만한곳으로 유명해 언제나 사람이 많기 때문에이런 구조가 아니었다면답답하게 느껴졌을 듯하다. ​​ ​​1층엔 주문을 하는 카운터와베이커리, 디저트 진열대,그리고 정원으로 나가는 길과 약간의 자리가 있다. ​대부분은 개인 테이블이라기보다넓은 구조에 함께 앉을 수 있는 식이라공간적으로 볼 땐 넓고 쾌적하지만정신이 없을 때도 있다. ​​ ​​우리가 방문했을 땐평일 늦은 오후였는데도 불구하고역시나 사람이 많았다. ​사실 제주뿐만 아니라전국 규모로 봤을 때도10월 가볼만한곳으로 추천할 만한 카페라서 사람이 많을 수밖에 없다. ​​ ​​2층은 네 공간으로 나뉜다.​큰 테이블 및 돌에 섞여서 앉을 만한 곳, 그곳에서 이어지는 테라스,풍경은 아쉽지만 개인테이블이 가장 많은 곳,그리고 작은 공간이지만 풍경이 환상적인 곳. ​밖에 자리를 잡기엔덥거나 춥거나 비가 오거나햇살이 뜨겁다면2층에서 얼른 먹고 마신 후 아래층에서 시간을 즐기기를 추천. ​​ ​​공간에 새로운 변화를 주고특별하게 만든 게 참 좋다.​공간 공간으로 분리되지만하나로 이어진다는 점도. ​흑백사진을 걸어둔 점도 전체적인 분위기와 아주 잘 어울린다. ​이렇듯 공간공간이 예술이지만…​​ ​​마음은 이미핑크뮬리에 가있기 때문에 얼른 먹고 내려갔다.​해가 지기 전에 얼른 이 예쁜 풍경을 담아야 해~​​ ​​제주도 핑크뮬리 카페 새빌은커피는 무난하게 맛있고,베이커리 종류도 괜찮다.​가격대는 사악하지만디저트 종류도 괜찮다.​아주 특별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비주얼을 신경 쓴 메뉴,좋은 재료를 쓴 메뉴 등이마음에 든다. ​이렇게 전체적인 균형이 좋아서 작년에 처음 방문했다가이 시즌 맞춰서 또다시 왔다.​10월 제주도 가볼만한곳으로 추천되는 곳은서둘러 가지 않으면사람이 너무 많아지니까.​​ ​ ​​새빌 시그니처 에이드 중에서바삭한 머랭도 들어간 핑크뮬리에이드와 새봄녹차, 노을홍차, 제주 찰보리 미숫가루 등에 마음이 갔지만…​디저트를 달달한 것으로 주문했으니아이스아메리카노~ ​윤은 물론, 제주 우유 아이스크림.​​ ​​비주얼만 예쁜 줄 알았는데모양, 질감, 내부에 들어간 청귤마말레이드까지 꽤 신경쓴 메뉴라는 게 느껴지더라. ​한라봉 무스 케이크지만 청귤 맛도 난다는 게 포인트.​​ ​​내려가기 전 둘러본2층 테라스.​그저 좋다는 말밖에 안 나온다…​2층에서 보면 새별오름과 새별프렌즈가한눈에 보여 가슴까지 시원해진다.​​ ​ ​​가장 작은 공간의통유리창에서 보이는 풍경.​제주도 핑크뮬리는 물론이고저 멀리 애월 바다와 풍차까지…​여긴 정말 풍경이 다 하는 곳.​​ ​​1층 밖 정원으로 나와분홍빛 물결로 발걸음 옮기기. ​산이 거의 없는 제주에서능선을 그리는 오름들과능선도 하늘도 억새도 갈대도핑크뮬리도 정말 예쁘다…​​ ​ ​​옆에서 보면하늘을 품고 있는새빌 카페. ​​ ​​10월 제주도 가볼만한곳에겨우 데리고 온 윤.​아직 꽃이나 식물이그렇게 예쁜지는 모르는 나이.​핑크뮬리 같은 옷까지 입혀서억지로 데리고 나왔는데나중엔 좋았다고 하더라. ​​ ​​평화로 바로 옆에 있는 곳이라늘 지나다니며 마음에 뒀고,작년에 방문했을 때 다음엔 꼭 윤과 함께 오리라다짐했었다. ​그리고 1년만에 그 다짐을 이뤘네~ ​점점 셀카 찍는 기술이 늘어가는몰아주기 해준 윤과 함께. ​​ ​​서로 찍어주기도 해볼까?​제발 사진 연습을 해서길고 예쁘게 나오게 찍어달라구…​​ ​​그래도 나름 늘어가고 있다…​카메라를 가지고 가긴 했지만안 꺼내고 버티는 중이었는데핑크뮬리를 마주한 순간부터는계속 카메라로 찍었다.​오늘 다녀오자마자 쓰는 후기라카메라 사진은 다음에~ ​​ ​​짧게 머물렀지만예쁜 시간이었다.​사실 1시간 반은 있었는데시간이 너무 짧게만 느껴지더라.​가을의 한 컷! ​​ ​​이 모든 풍경을 엮은 영상 하나. 🙂 ​​ ​​제주도 핑크뮬리를 볼 수 있는예쁘고 편안한 곳을 찾는다면새별오름 카페 새빌 추천. ​10월 제주도 가볼만한곳으로 10번 추천하고 싶다. ^^ ​​ 새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평화로 1529 새빌입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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